미디어콘텐츠학과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

요즘 스마트폰 없으면 못 살 정도로
많은 발전을 보이는 상태인데요.
방송과 인터넷은 물론이고 모바일
부분 성장이 심상치 않은 속도를 보입니다.

다양한 매체 융합 시대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으로써 현재 이 시장은
매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성장의 속도를 따라갈 수 없을정도로
융합형 인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은 많은 이들이
미디어콘텐츠학과를 선호하는데요.

융합형 인재는 통찰력과 각 콘텐츠
제작에 있어 기술력이 뛰어나야 합니다.
이 콘텐츠를 마케팅하고 홍보할 수
있는 능력을 지칭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역량을 키워야 하는데요.

이 학과 역시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상상력은 물론이고 분석력과
창조력을 도모하여 배양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콘텐츠학과 역량을 키우기 위한 방안

실력을 끌어올리고 더욱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이 필요한 것은 사실인데요.

미디어콘텐츠학과에서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소모임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재대학교에서는 총 4가지의
소모임을 구성하고 있으며,
충분히 경험하면서 앞으로의
성장 발판이 될 수 있게 돕습니다.

첫 번째 소모임은 미디어 스쿨로
지식을 학습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확실히 이 학과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것을 배우는지 잘 모른다면
앞으로 나아가기 힘듭니다.

그러므로 해당 부분에 대해 먼저
이해를 숙지한 뒤 앞서나가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이곳에서는 기획이나 제작하는
곳으로 기초적인 단계라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은 추후 취직에 유리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모전에
출전하게 되는데요.
광고 마케팅과 영상 모임은
공모전 출전 목표로 진행이 되며
특히 추후 취업 시 매우 좋은
영향력을 보일 겁니다.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수 있는
이력이 더 생겼기 때문인데요.
마지막으로는 세종의 소리와
소식코너에 칼럼을 올리는 것이
있으며 이외에도 블로그 제작이나
뉴스레터, 독서 등 여러 모임이
준비되어 있어 취업 전까지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육 과정은?

과연 어떤 것을 배우고 교육을
하게 될지 궁금하실 겁니다.
학년별로 교과 과목이 다르지만
대체로 커뮤니케이션 개론과
글쓰기와 경영, 마케팅, 광고 홍보
기초적인 것을 먼저 배웁니다.

이렇게 기초가 어느 정도
숙지 되었다면 마케팅과 경영
저작권법 등 현장에서 실력을
더 증진하게 시킬 수 있게 돕습니다.
과정은 꼼꼼하게 체계적으로
세워져 있기 때문에 앞으로
취업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또 현장 실습까지 진행하여
현실감 있게 도와주는데요.
이론도 중요하나 실습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면
다소 어려운 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미디어콘텐츠학과 취업은 어디로?

다양한 분야로 취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택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첫째로 방송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와 뉴스 PD 및 예능 등
뮤직비디오 감독도 가능하며
촬영, 조명, 편집, 음향을 취급하고
있다면 문제없이 취업가능 합니다.

이 외에도 외주 프로덕션이나
홍보 마케팅, 1인 미디어 창업
홍보 기획자, 언론사 등 가능한 곳은
많기 때문에 그간 역량을 잘 쌓아
좋은 곳에 취업 준비를 하면 됩니다.

미디어콘텐츠학과 필요한 자격증은?

방송 통신기자는 공중파, 유선, 위선
각종 통신 장비 설치를 도모합니다.
방송망의 구성은 물론이고 시스템의
설계를 돕기 때문에 이로운데요.

장비와 전송로 설치 등 다양한 감독
관리를 진행하게 되며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지 파악하기도 합니다.

무선설비기사는 무선 통신에
관련하여 기초적인 지식을
숙지하고 설비 및 방향탐지기 등
기술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방송 통신기자와 무선설비기사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필기와 실기로
구분이 되어 시험을 보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컬러리스트기사로
색채 상품 제작을 하게 됩니다.
이는 소비자 조사를 통해
진행이 되며, 색채 표준 디자인
관리와 각 업무를 종합적으로
보게 되며,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필기와 실기로 나뉘는데
실기는 속성 테스트에서 보정을
해야 하고 감성 배색이 필요하며
계획과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사진 기능사는
예술 및 영업으로 나뉩니다.
영업의 경우 내 업종에 맞춰
진행이 되며 인물 및 사물
촬영 후 인화와 수정 작업을
거치게 되는 건데요.

예술은 사진작가들의 영역이고
이 둘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필기와 실기로 나뉘고 사진은
카메라 세팅과 보정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미디어콘텐츠학과에서는
이런 자격증을 바로 취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방금까지 설명한 것은 국가 공인이며
이제는 민간 자격을 말씀드릴 텐데요.
민간자격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어도비가 있고, 프로그램을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포토샵, 인디자인, 플래쉬,
프리미어, 드림위버가 있고
온라인으로 시험을 봅니다.
50분 정도 시간이 주어지고
시간 내 보면 되는 겁니다.

 

다음으로는 애플 파이널 컷 프로라고
애플에서 주관하는 시험인데요.
이 역시 프로그램으로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 평가하게 됩니다.
이는 애플 공인 교육기관에서
시험을 응시하게 됩니다.

미디어콘텐츠학과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이로써 취업할 때 조금이나마
가산점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미디어콘텐츠학과 전망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나
앞으로 방송 쪽은 끊임없는 발전을
이뤄나갈 것이기 때문에 전망이
매우 밝은 편에 속하고 있습니다.